송창열
2007. 10. 16. 오후 1:39:33
덕 분에 아름다움을 봅니다.국화성당으로 확실히 남겠습니다.사실은 신부님 뵙고 눈물이 저도 모르게 흘러내려 울었습니다.쾌유를 빌어써요.모든분들께도 감사올립니다.
와 .천지창조다.주님과 우리가 하나 되는 일번 사진,,,마루리 사진 밑으로 쓰여질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