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조님들의 신앙을 깊이 묵상하며 경청하는 우리의 원생들...
순교자성월 특강(4)
이성기
2007. 10. 3. 오후 9:45:57

이성기
2007. 10. 3. 오후 9:45:57
사진 감상에 빠져 자정이 넘는 소리도 못들었습니다. 경지에 오른다는게 무엇을 말함인지 느끼며 그 수고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저도 잘 봤습니다. 그동안 사진 찍으시느라 사진에서 얼굴을 못 보았던 송요한 형제님도 이젠 사진에 등장하시더군요. 이번 학기엔 사진에서 이사무엘 형제님의 얼굴보기가 힘들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