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기
2007. 10. 3. 오후 9:42:30
저희 딸 미카엘라 신부님.세레전에 인사드리고 못 뵙고 말았습니다. 성지 소식은 대충 알고 있었습니다. 신부님 그 날 뵙고 ,반성 많이 했습니다. 뒤 늦은 간절한 기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