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학기 개강연수 70송송창열2007. 9. 5. 오후 5:18:59참으로 행복했던 시간들. 이제 아름다운 추억으로 고이 간직하겠습니다. 사랑으로 함께해주신 하느님! 감사합니다. 신부님! 감사합니다. 동기생 여러분!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