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열
2007. 9. 5. 오후 5:10:13
모두 영성체를 통해 주님 안에서 하나된 은혜를 받은 가운데 미사집전을 마치는 예를 올리시는 신부님!
어찌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라는 말을 하지 않을 수 있으리까! 모든분들께 주님의 축복이 가득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