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주든 안 알아주든...
좋은 곳이든 좋지 못한 곳이든...
시새움도 없신여김도 없이...
오직 주어짐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자기만의 생명을 환희로 노래하는 작지만 귀중한 생명의 속삭임들이
늘 저의 본향을 떠올리게 하며 매순간 제 행복의 주소를 일깨워주곤 하네요.

송창열
2007. 9. 5. 오후 2:48:42
알아주든 안 알아주든...
좋은 곳이든 좋지 못한 곳이든...
시새움도 없신여김도 없이...
오직 주어짐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자기만의 생명을 환희로 노래하는 작지만 귀중한 생명의 속삭임들이
늘 저의 본향을 떠올리게 하며 매순간 제 행복의 주소를 일깨워주곤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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