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네티즌본부 카페연합 공동게시물. 제 0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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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북 핵실험 다 했나요?
11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웰링턴에 위치한 미국 어류 및 야생 동물 관리국(USFWS)의 국립 검은발족제비 보호센터당국이 수컷 검은발족제비 `허크`에게 실험을 위해 진정제를 투여하여 피와 정액을 뽑은 후에도 '허크'는 여전히 마취가 깨지 않고 있다.
1980년까지는 검은발족제비가 멸종했다고 여겨졌으나 18마리의 검은발족제비가 와이오밍주에서 발견됐다. 국립 검은발족제비 보호센터의 번식을 위한 노력으로 지금은 검은발족제비가 약 500마리에 이른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원본 글: ☞ http://www.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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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들 인기 짱이라오
페루 안데스 산맥에서 27일 한 여성이 알파카를 몰고 있다. 페루정부는 본격적인 알파카 보호운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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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기 조심해요 그 부리를 보니 불안해서시리.
3일 충북 청원군 강내면 한국교원대 황새복원연구센터에서 황새 암수 한쌍이 태어난 지 사흘 된 새끼를 돌보고 있다. 우리에 풀어놓은 20마리의 황새 중 8살인 수컷 ‘어람이’(오른쪽)와 6살인 암컷 ‘매’가 자연적으로 짝을 맺었다.
천연기념물 제199호인 황새는 한번 짝을 지으면 한 마리가 죽을 때까지 평생 해로하는 새다. 연구센터는 현재 성체 37마리와 새끼 7마리인 개체 수가 100마리로 늘어나면 일부를 야생으로 돌려보내기 시작할 계획이다.
황새는 6천5백만년 전부터 지구상의 습지 환경에 가장 알맞게 적응한 새로 먹이 피라미드의 최상위 포식자다. 황새복원으로 하천이 되살아나고 수질 개선의 부담이 줄어들 수 있다고 연구센터는 밝혔다. 청원/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한국황새복원연구센터 제공
원본 글: ☞ http://www.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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