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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5. 22. 오전 9:2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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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 검색에서☞ 한국네티즌본부

한국 네티즌본부 카페연합 공동게시물. 제 01호.


◇ 이 맛이야! 일본고기맛과 비교가 안 되네 !

 



최근 도요새떼 약 10만마리가 경기 안산 시화호를 찾아와 왕성한 먹이활동을 벌이고 있다. 다리와 부리, 날개가 길고 꽁지는 짧은 것이 특징으로 몸빛은 대체로 담갈색 바탕에 흑갈색 무늬가 있고 물가나 습지.해안 등 습한 곳에서 산다. (사진=안산시 제공)【안산=뉴시스】

원본 글: http://www.joins.com

◇ '내 사랑을 받아주세요!’

 



29일(현지시간) 한 황새가 벨로루시 네드레스카에 위치한 자신의 둥지에서 구애를 하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원본 글: http://www.joins.com

◇ 바쁘다 바빠

 



날씨가 좋은 토요일 오후 청설모 한 마리가 먹이를 찾아 나무에서 내려왔다.

원본 글: http://www.joins.com

◇ 우리가 살면 몇 년이나 더 살겠소...

 



영국 박물학자 찰스 다윈이 진화론이론을 수립하는 데 결정적 계기를 마련해줬으며 특이한 생태계로 유명한 갈라파고스 제도가 관광객의 증대로 망가지고있는 데 대해 생태보존론자들의 우려를 자아내고있는 데 사진은 29일 갈라파고스 제도의 자이언트 거북.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원본 글: http://www.donga.com

◇ 우리는 동해바다가 더 안전하다우.

 



부산 앞바다에 모습을 드러낸 몸길이 7∼8m의 성숙한 밍크고래가 부드럽게 헤엄치고 있다. 수염고래 중 가장 체구가 작은 밍크고래는 몸길이가 2.4∼8.8m이고 몸체에 비해 등지느러미가 큰 편이다. 가슴지느러미에 하얀색 띠가 있는 것도 특징. 10개월간 임신해 매년 봄철에 출산한다. 밍크고래 등의 생태와 서식 환경 조사를 위해 고래연구소 탐사선 ‘탐구3호’에 탑승한 지 4일 만에 고래를 발견해 27일 촬영했다(캐논 EOS-1D MarkⅡN, EF 300mm 렌즈, Extender EF1.4x, ISO 640, 1/1600 f11).부산=안철민 기자 acm08@donga.com

원본 글: http://www.donga.com

◇ 악수? 허리를 더 굽혀요

 



29일(현지시간) 벨로루시 네드레스카에서 한 남자가 자신의 말과 놀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원본 글: http://www.joins.com

◇ 니북 핵실험 다 했나요?

 



11일(현지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웰링턴에 위치한 미국 어류 및 야생 동물 관리국(USFWS)의 국립 검은발족제비 보호센터당국이 수컷 검은발족제비 `허크`에게 실험을 위해 진정제를 투여하여 피와 정액을 뽑은 후에도 '허크'는 여전히 마취가 깨지 않고 있다.

1980년까지는 검은발족제비가 멸종했다고 여겨졌으나 18마리의 검은발족제비가 와이오밍주에서 발견됐다. 국립 검은발족제비 보호센터의 번식을 위한 노력으로 지금은 검은발족제비가 약 500마리에 이른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원본 글: http://www.donga.com

◇ “어휴 목말라”

 



붉은털원숭이 한 마리가 30일 평상시보다 6도나 높은 이상고온현상을 기록한 인도 북부 잠무 외곽에서 수도꼭지에 입을 대고 더위를 식히고 있다.AP연합뉴스

원본 글: http://www.kmib.co.kr

◇ 우리들 인기 짱이라오

 



페루 안데스 산맥에서 27일 한 여성이 알파카를 몰고 있다. 페루정부는 본격적인 알파카 보호운동을 펼치고 있다.

◇ 엄마! 나 무서워서 눈을 뜰 수가 없어..

 



23일(현지시간) 중국 헤이룽장성의 북동쪽에 위치한 하얼빈의 ’시베리아 호랑이 자연공원’에서 어미 시베리아 호랑이와 새끼 호랑이가 휴식을 취하고 있다. 이 시베리아 호랑이 자연공원에서는 올해 100마리 이상의 호랑이 새끼가 태어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지역신문이 전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원본 글: http://www.donga.com

◇ 왜 이리 몸이 무겁냐~

 



26일(현지시간) 펠리컨 한 마리가 인도 뉴델리 동물원의 호수 위를 날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원본 글: http://www.donga.com

◇ 어디들 갔냐?

 



26일(현지시간) 슬로베니아 크란 인근의 브르도성에서 한 야생 오리가 개울을 내려가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원본 글: http://www.donga.com

◇ 애기 조심해요 그 부리를 보니 불안해서시리.

 





3일 충북 청원군 강내면 한국교원대 황새복원연구센터에서 황새 암수 한쌍이 태어난 지 사흘 된 새끼를 돌보고 있다. 우리에 풀어놓은 20마리의 황새 중 8살인 수컷 ‘어람이’(오른쪽)와 6살인 암컷 ‘매’가 자연적으로 짝을 맺었다.

천연기념물 제199호인 황새는 한번 짝을 지으면 한 마리가 죽을 때까지 평생 해로하는 새다. 연구센터는 현재 성체 37마리와 새끼 7마리인 개체 수가 100마리로 늘어나면 일부를 야생으로 돌려보내기 시작할 계획이다.

황새는 6천5백만년 전부터 지구상의 습지 환경에 가장 알맞게 적응한 새로 먹이 피라미드의 최상위 포식자다. 황새복원으로 하천이 되살아나고 수질 개선의 부담이 줄어들 수 있다고 연구센터는 밝혔다. 청원/이종근 기자 root2@hani.co.kr, 한국황새복원연구센터 제공

원본 글: http://www.hani.co.kr

◇ 바다속 고기와 모델의 매끈함

 



바다속에서 화보를 찍는 모델들...

원본 글: http://www.stern.de/_content

◇ 갈라파고스섬의 강치들

 



29일(현지시간) 에콰도르 갈라파고스섬에서 강치들이 바위 위에서 쉬고 있다. [로이터/동아닷컴 특약]

원본 글: http://www.joins.com

◇ 원숭이와 카피바라의 즐거운 동거

 



지난 달 22일 일본 사이타마의 토부 동물원에서 설치류중 가장 큰 남미산 카피바라가 등위에 다람쥐 원숭이를 태우고 걸어가고 있다. 이 사진은 3일 토부 동물원이 공개. 4마리의 카피바라와 29마리의 다람쥐 원숭이, 1마리의 흰 펠리컨, 그리고 2마리의 코뿔새들이 이 동물원의 같은 울에서 살고 있어 관람객들이 이들 동물간 상호 작용을 관찰할 수 있다. (AP=연합뉴스)

원본 글: http://www.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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