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광양에서의 봄소식정정용수2006. 3. 30. 오전 10:17:17글자A−A+ ▲ 만개하지는 않았지만 ... ▲ 햇볕에 반짝이는 항아리....그냥 보기만 해도 포만감을 느낀다 ▲ 유유히 흐르는 섬진강을 바라보며 ▲ 코끝에 싸~아 하게 느껴지는 매향... ▲ 푸짐한 이웃할머니들..오늘 찬거리는 이곳에서 마련했음.. ▲ 손님을 반기는 항아리 화분들... ▲ 파란 하늘에 비친...연분홍빛... ▲ 수줍은듯한 미소... ▲ 섬진강을 뒤로 하고 ....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