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악산 산행 5명이 같이 갑니다.

2006. 10. 27. 오후 9:27:07

글자

월악산 특별 산행을  고준만 베드로 부부님,  김정미 미카엘라님, 박 데레사(비회원)님, 이관호 요한 ....

현재 이렇게 5명이 산행 신청 했습니다.

 

 

▲ 월악산 영봉! 눈앞에 있는 듯 하지만 뒤로 돌아 사다리 같은 계단을 올라가려면 1시간 쯤은 더 올라야 한다. 하기야 신령을 만날 수 있는 영지에 오르는 것이 어찌 쉬울 수 있겠는가?


▲ 영봉에서 굽어본 충주호와 산하는 아름답고 조용하기 그지없다. 비록 신령도 만나지 못하고 얻고자 하는 지혜의 단초도 얻지 못했지만 겨울산하를 한눈에 담았으니 자족하여야 할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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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 행 신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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