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회 산행 신청합니다.

2005. 12. 14. 오후 4: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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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안녕하세요?

조금 뜸을 들이니 많은 분들의 사랑의 관심이 집중되는군요. 

 관심끌려고 늦게 신청하는건 아닌데...  

아무튼   감사합니다.  

  산행신청합니다.  꼭 ~ 갈게요. 

베로니카님 산행신청에 묻어 갈려고 했는데 

한번도 뵌적없는 토마님께서

예쁘게 꾸며 주신다니 너무 감사 합니다.

기대할게요. 

12월 17일 토요일에 만나용~~

 

 

댓글 8

  • 2005년 12월 14일 오후 6:50

    베로니카님 보다 더 예쁘고 멋있게 꾸며 주셨네.... 부럽네..... 나도 신청 할가요.

  • 2005년 12월 14일 오후 7:02

    에그그~ 시샘은.... 찬물도 못먹어,찬물도....

  • 2005년 12월 14일 오후 7:12

    영어판은 오래전부터 너무 많이 들어 식상하고, 불어판 구하느라고 신경좀 썼슴니다.실뱌님 아시겄죠?

  • 2005년 12월 14일 오후 7:39

    근데...실비아님,......뭐, 뜸 들여서 늦게 신청하고 사랑 받는다고?.......이것은 완전한 고등수법인데....형제님들 모두 조심합시다....그런데 헬레나님은 목석이신가? 이걸 보고도 신청을 안하시네 ...... 한 수 더뜨시나요...ㅎㅎㅎㅎ.

  • 2005년 12월 14일 오후 8:44

    연애편지 받은 기분입니다. 멋진장식에 귀한음악까지 ... 오늘은 잠들때까지 행복할것 같아요. 귓가에 라파팜팜~이 계속 속삭인데 아마 꿈속에서도 나오지 않을까...회장님도 부러우시면 신청하세요.

  • 2005년 12월 15일 오전 12:59

    싫어요....나는 실비아 자매님에게 묻혀 갈래요.....아까 그랬지요, 베로니카님께 묻혀간다고 ㅎㅎㅎ

  • 2005년 12월 15일 오전 10:07

    모든게 다 축제기분이네요.1년내내이랬으면.....참 반갑네요 오랜만에들 만나니.... 참 강북에서 강남올려면 신고해야 하는데ㅋㅋㅋㅋㅋ 이래서 우리 천산회 아닙니 까?

  • 2005년 12월 15일 오후 9:16

    "신고합니다." !!! 이렇게요? ㅎㅎㅎ

―‥ 산 행 신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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