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 하시유 ? 오랜만에 햇바 10월9일 정기산행 신청합니다.
한바, 핫바, 소바, 산행준비 하시고 도봉산서 만납시다. 오랜만에 보고싶은 사람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두근 (소녀처럼)----- 바클럽 한사람도 빠지면 않됨 (기합도 받아야 하니까)
토마형제님 얼굴좀 봅시다.
2005. 10. 7. 오전 9:55:39
안녕들 하시유 ? 오랜만에 햇바 10월9일 정기산행 신청합니다.
한바, 핫바, 소바, 산행준비 하시고 도봉산서 만납시다. 오랜만에 보고싶은 사람들을
생각하니 가슴이 두근두근 (소녀처럼)----- 바클럽 한사람도 빠지면 않됨 (기합도 받아야 하니까)
토마형제님 얼굴좀 봅시다.
역시 베드로는 베드로 입니다. 열두 제자의 맛 형 노릇을 다 하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근데 밑바들이 사연이 많은가 봐요.
아이구 햇바 형님 제가 방명록에 일요일 산행 힘들다고 적어 놓았는데(직원 결혼식 땜시) 어쩌죠? 토요일 산행하면 안되나요 저두 햇바 형님 얼굴 무진장 보고싶습니다 기합도 밨고 싶은데 하늘이 한바를 도와주네 ㅋㅋ
me 가 too 입니다. 저도 본당에서 행사(족구 예선전)가 있어서 어렸습니다. 아! 그리고 14일 ~15일 설악산 산행도 어렵겠습니다. 14일 세례식 예행 연습,15일 오후6시 세례식이 있습니다. 제 대자가 둘이나 생기게 되었습니다. 한 바처럼 햇 바형님 보고도 싶고 기합도 받고 싶은데 하늘이 도와주네요 ㅋㅋㅋ
저도 오랫만에 햇바형제님 뵙고싶은데.... 교중미사담당 성가대여서 어렵습니다.. 햇바형제님 새로오신 이정범(베로니카)자매님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