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금요일(9월30일)산행 갑니다 가요.

2005. 9. 28. 오후 3:49:30

글자

아이고! 갑니다 가요.

 

회장님과 한 바에게 두 손과 두 발(?) 다 들었습니다.

 

예~! 갈께요. 가면 되잖아요---. ㅋㅋㅋ

 

우정(토마스 아퀴나스- 대 학자가 되려고 야심차게 세례명을 지었군요 ㅋㅋ ) 이가 초콜렛도 준다고 하는데.

 

 

한 가지 걱정은

 

요새 섭생을 부실하게 해서 체력이 많이 떨어졌는데

 

산행을 잘 할 수 있을지 ---.

 

저 혼자 내버려 두지 말고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근데 그 날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는 소식이 있는지 어떻게 하실 건가요?

댓글 5

  • 2005년 9월 28일 오후 4:05

    핫바 엉 걱정 마십시요 산행시 체력 떨어지면 말만 하세요 제가 핸드폰 밧데리 꽉 채워서 언제든지 119에 전화 하여 안전 하게 하산 할수 있게 도와 드릴께 (ㅋㅋㅋ), 하지만 그때 그때 내 맘대로 할겁니다. 에그 부실한 체력 어따 쓰나

  • 2005년 9월 28일 오후 9:01

    참 핫바지들 대단하데이.............축하해요. 같이가서 기뻐고 산행기 쓸 사람 생겨좋구요. 천산회는 항상 기상과 무관합니다. 근데 왜 한바가 안 따라오지요.

  • 2005년 9월 29일 오전 1:09

    한 바도 간다고 저에게 했습니다. 에효! 설악산 왜 안가냐고 얼마나 저에게 성화를 했는지 회장님은 잘 모르실겁니다.

  • 2005년 9월 29일 오후 6:06

    핫바들 배신자! 나한텐미안한말 한마디 않하고 두고보자 자알--- 다녀와 배싲자들 ---- 햇살엉아

  • 2005년 10월 2일 오전 6:39

    역시 하느님은 베드로님 편입니다. 혼자 두고 우리끼리 산에 한번 가려고 했더니 기어히 심한 가을 비로 막고 다음에 베드로하고 꼭 같이 가라 하시네요. 왕따 시키려다 하느님께 우리만 왕따 당했네요. 므흣, 므흣.............기분 좋으시죠???

―‥ 산 행 신 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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