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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나무...
2006. 1. 10. 오후 3:24:32
글자
2006. 1. 10. 오후 3:2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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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다며 자꾸 몸을 도사리는 사람은 갈 수록 그 피곤에 눌리게 되고.................. 춥다고 안으로 움켜 쥐면 앙상한 마른가지 될가봐 .......우린 안 될려고 산에 가는거 아닌가요?............
추운 겨울이 더 따듯할수 있다는 것을 ... 아직 잘 모르겠는데... 세월이 더 흐르면 알수 있을까요?
추운겨울이기에 화려한 눈꽃을 피울수 있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