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얼룩진 정신’이 ‘얼룩진 육체’가 된다~*♡
어떤 의사들은 정신적 원인으로 일어나는
몇 가지 피부병을 추적하고 있다.
‘세상에 직접 대처하기’를 두려워하는 사람들 가운데
일부의 경우, 피부에서 반점들이 생긴다고 한다.
‘얼룩진 정신’이 ‘얼룩진 육체’가 된다.
이러한 관점을 뒷받침해 주는 의학적 증거가 어떤 것이든,
일반 여자들의 얼굴이 수녀들과 같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하다.
수녀들은 대개 거울을 보지 않지만,
다른 여자들이 가지고 있지 못하는 더없이 탁월한 미용술,
즉 깨끗한 양심과 영혼의 평화를 가지고 있는 것이다.
- 풀톤 J. 쉰 주교,<행복에 이르는 7가지 비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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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에 감춘 죄의식에 시달리는 사람의 피부는
영혼 안에서 진전되는 질병의 경력을 거의 전부 말해 준다.
죄의식을 억압하면서“나는 도덕적 문둥이다”라고
계속해서 자신에게 말하던 여자가 피부염증을 일으켰는데
남편과 화해하고 나자 그 피부병이 사라졌다.
사랑의 결핍에 대한 치료법은 사랑 외에는 없다.
사랑스러운 사람에게는 언제나 사랑이 있다.
- 상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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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언 신부님의 '아침을 여는 영성의 샘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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