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해 오는 해 맞이하는 마음

2005. 12. 31. 오후 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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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가는 해 오는 해 맞이하는 마음 ~*♡


한해 동안 
좋은 만남과 인연 속에
아름다운 꽃을 피우고
고운 정을 쌓아 왔습니다.

인생은 더불어 살아가고
혼자 살 수 없는 것이기에
그리워하고 보고파 합니다.

여러 가지로 다사다난했던 한해도
서서히 꼬리를 내리려 하고
들뜬 기분보다는 차분한 마음으로 
온 가족과 모여  웃음꽃도 피우시고 
새해맞이 할 
계획표도  짜보시길 바랍니다.

남은 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福" 많이 지으세요.






		

댓글 1

  • 2006년 1월 2일 오후 1:30

    그냥 물흐르듯이 구름 떠 가듯이 가버린 것이 지난해였습니다. 올해도 거창한 계획을 세우고 싶지만 별로 특별할것이 없다면 없고 있다고 여기면 모든 작은일들디 모두 특별하지요. 어째든 세월은 자연스레 흐르는군요.

―‥아름다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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