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용수
2005. 12. 19. 오후 7:33:18
오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한것같습니다. 음악이 마음을 밝게 해주는군요.
댓돌에 당신 발자국 씻긴지 오래......멋있고 아련한 표현입니다. 베로니카와 토마님은....하나도 안 늙겠어요. ....나도 사부 한번 해봐야지...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