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목소리가 눈 발을 타고 ...

2005. 12. 19. 오후 7:33:1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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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2005년 12월 20일 오전 12:04

    오늘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접한것같습니다. 음악이 마음을 밝게 해주는군요.

  • 2005년 12월 20일 오전 8:51

    댓돌에 당신 발자국 씻긴지 오래......멋있고 아련한 표현입니다. 베로니카와 토마님은....하나도 안 늙겠어요. ....나도 사부 한번 해봐야지...ㅎㅎㅎ

―‥아름다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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