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신비 백인백경

2007. 2. 28. 오전 7: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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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신비 백인백경

 

 

김은옥 '한라산의 봄'

 

강선구 '군함바위의 일출'

 

김태수 '일출빛을 받은 금강노송'

 

신욱상 '바래봉의 봄'

 

홍창일 '휴전선의 평화'

 

송면호 '태백산의 신비'

 

권맹호 '지리산의 겨울'

 

김부연 '초설'

 

박종호 '함백산의 겨울'

 

박준영 '바래봉의 봄'

 

백남정 '오봉산의 신비'

 

어재덕 '운길산의 봄'

 

엄영섭 '선운사의 단풍길'

 

이경희 '백두산의 봄'

 

이계두 '제석봉에서 본 반야봉'

 

이대영 '설악의 추경'

 

이만희 '두타산 쌍폭의 가을'

 

이병일 '숲속의 아침'

 

조정희 '태기산의 일출'

 

이영준 '봉래산의 봄'

 

이정선 '가리왕산 계곡'

 

정완섭 '몽환경'

 

 


 


우리나라의 숨겨진 비경지대를 사진작가의 독창적인 시각으로 촬영한 한국의 아름다운 자연풍경 사진전시회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다.

전국 유명사진작가 100여명의 그동안 피와 땀으로 얼룩진 인고의 세월 속에서 작가마다 예리한 눈으로 개성과 심혈을 기울여 어렵게 촬영한 100여 작품은 ‘자연의 신비 백인백경’이란 주제하에 금강산을 비롯하여 백두산 한라산 설악산 등 전국의 숨겨진 비경지대를 촬영한 작품으로 순간 순간 변화하는 구름능선과 어우러진 자연의 풍경과 태고의 신비가 가득한 작품들은 보는 이의 마음을 무아지경으로 만든다.

‘자연의 신비 백인백경’ 사진전시회는 사진작가 송면호(자연의 신비 백인백경 추진위원장, 풍경사진 여행 "실경산수" 발행, 대한민국 사진대전 초대작가)외 116명의 사진가들의 작품이 전시되며, 3월 6일까지 일주일간 서울 세종문화회관 본관 미술관 전시실에서 전시되며 신선한 자연풍경을 촬영한 사진작품들은 삭막한 도심 생활 속 도시인들의 정서순화에 많은 감동을 줄 것 이다.
 
(사진=자연의신비'백인백경'추진위원회 제공) /김종현기자 kim-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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