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한줄기 바람이 부는 아침
동그란 얼굴이 가슴에 닿는다
싱그런 미소
별같은 눈빛 눈앞에 보인다
얼굴을 붉히며 뛰어온다
한줄기 바람이 불어온다.
모두 사라진다
사라져 가안다 아~
아침 하늘엔 흰구름만
흘러서 간다
흘러서 간다
*
얼굴을 붉히며 뛰어온다
한줄기 바람이 불어온다
모두 사라진다
사라져 가안다 아~
아침 하늘엔 흰구름만
흘러서 간다
흘러서 간다~ *
댓글 1
이
😊2006년 3월 10일 오전 8:18
너무 아름다운 시와 음악입니다. 그냥 두긴 아까워서 두 카페에 싣고 이멜로 전국에 보냅니다. 토마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