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 윤세원

2006. 3. 10. 오전 7: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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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상 한줄기 바람이 부는 아침 동그란 얼굴이 가슴에 닿는다 싱그런 미소 별같은 눈빛 눈앞에 보인다 얼굴을 붉히며 뛰어온다 한줄기 바람이 불어온다. 모두 사라진다 사라져 가안다 아~ 아침 하늘엔 흰구름만 흘러서 간다 흘러서 간다 * 얼굴을 붉히며 뛰어온다 한줄기 바람이 불어온다 모두 사라진다 사라져 가안다 아~ 아침 하늘엔 흰구름만 흘러서 간다 흘러서 간다~ *

댓글 1

  • 2006년 3월 10일 오전 8:18

    너무 아름다운 시와 음악입니다. 그냥 두긴 아까워서 두 카페에 싣고 이멜로 전국에 보냅니다. 토마님,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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