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 윤태규

2009. 12. 15. 오전 9:29:36

글자

   윤태규 - 마이웨이  

 

아주 멀리 왔다고 생각했는데 

돌아다 볼 것 없어

정말 높이 올랐다 느꼈었는데

내려다 볼 곳 없네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 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 쯤은 넘어질 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어

내가 가야할 이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때론 큰 산 앞에서 무릎 끓고서

포기도 하려 했어

처음처럼 또 다시 돌아 가려고

무작정 찾으려 했어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 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 쯤은 넘어질 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처음에는 나에게도 두려움 없었지만

어느새 겁 많은 놈으로 변해 있었어

누구나 한번 쯤은 넘어질 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누구나 한번 쯤은 넘어질 수 있어

이제와 주저앉아 있을 수는 없어

 

내가 가야하는 이길에 지쳐 쓰러지는 날까지

일어나 한번 더 부딪혀 보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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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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