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아줌씨들... ㅎㅎㅎ

2009. 2. 23. 오후 10:41:55

글자
 
 
 
어떤 남자가 술에 취해 걷다가,
 
흙탕물에 쓰러져 자고 있었다.
 
 
 
그 앞을 지나던...
 
 
아줌마 세 명,
 
 
 
누구집 아저씨인지..
 
얼굴에 흙탕물이 범벅이 되어 알 수 없었다. 

혹시나 내 신랑인가 싶어 첫 번째 아줌마가...
 
 
 
 
 
 
남자의 지퍼를 내려 빼꼼히 거시기를 쳐다 보며,

"어..., 울 신랑은 아니네..."
 


그러자, 옆에 있던 또 한 아줌마...,
 
지퍼 속의 거시기를 쳐다보고 하는 말,

"맞어..., 니, 니네 신랑은 아니네..."



그러더니 옆에 있던 마지막 아줌마, 
지퍼 속의 거시기를 쳐다보더니, 하는 말...

 

          "울 동네 남자는 아니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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