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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여러형태의 예술이 있고 또한 여러취향의 사람들이 살고 있습니다. 미국 사진 작가 스펜서 튜닉은 전에도 소개드린적이 있는데 세계 이곳저곳에 다니면서 대규모의 나채군중을 동원하여 아래와같은 사진을 찍곤하여 화재가되는 사람입니다. 저만한 군중을 줄세워 자세를 잡게하고 할려면 한컷찍는데 보조장비,보조인력도 만만찮게 동원될것이고 시간도 참으로 많이 소요될텐데.... 더 더욱이 이해가 가지 않는것은 참여자 모두 무상으로 자원봉사라는것입니다. 아니 도시락은 하나씩 준다는군요. 외국에서온 여행자.인근의 주민.학생들은 수업도 땡치고 참여한다는데,심지어는 수백킬로 떨어진 타지역에서도 이 행사(?)에 참여하고자 몰려들 온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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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예술이라고???
2009. 2. 15. 오후 5:2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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