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09. 12. 13. 오전 10:08:46

글자

우리가 그리스도인이 된 순간부터 우리의 기다림은 시작되었습니다. 세상은 한 해의 끝을 달리고 있습니다. 교회는 이제 막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사랑의 실천을 더욱 많이 해야 할 때이기도 합니다. 기도하지 않는 그리스도인은 하느님을 만나지 못합니다. 기도에 빠져들면 세상이 즐겁습니다. 회원님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자주 찾아 뵙겠습니다.

댓글 1

  • 2009년 12월 13일 오후 6:48

    김 천수 베드로님 산슈간 가입을 환영합니다. 주님에 대한 깊은 성심 속에 은총 받는 한해가 되시기 바라며...가끔 산행에 참여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가입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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