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습니다. 저는 백혜숙 엘리사벳입니다.
현재 혜화동 성당 다니구 있구요, 견진성사 교리 2주차인 미숙한 신앙인이죠. ^^
산을 좋아하긴 하는데 등산을 해 본적은 별루 없어요.
그래서 맘 먹구 등산화 사놓구 한 번을 못 가고 있네요. ㅋㅋㅋ
꼭 기회봐서 조만간 따르렵니다.

엘리사벳 자매님의 천산회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새벽안개 곱게 아침의 이슬처럼
우리에게 찾아온 인연이 있었습니다..
말을 하지 않아도 그 느낌 만으로
그대의 향기가 전해져오는
맑은 호수같은 인연입니다..
천상에서 아름다운 인연처럼..
눈만 봐도 알 수 있는
너무도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아리함으로 다가오는 인연입니다..
너무도 아름답기에 지켜주고 싶은
그런 인연입니다..
우리가 바라보는 인연은
행복한 모습만 보고싶고
웃는 모습만 보면 좋겠습니다..
우리에게 다가온 인연
언제까지 영원하는 마음으로
함께가고 싶습니다..
우리의 인연은 행복하게
그리고
그저 웃고만 살아가길 바라는
소중한 우리의 인연에게..
엘리사 벳 자매님의 천산회 가입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환영하는 뜻에서 시 한수 옮겨 봤습니다.
정 용 수 토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