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들 지내고 계시지요 ....^^

2009. 9. 12. 오후 1:14:30

글자
찬미 예수님....
 
오랫만에 이곳에 와서 반가운 소식들을 접해 봅니다.......
 
그곳을 떠나온지 이제 한달이 조금 지났지만  느낌으로는... 일년은 지난듯 싶군요
 
신부님을 비롯하여 교우 여러분들 잘 ~ 지내고 계시겠지요......^&^
 
무더웠던 여름이 지나고 ...지금 이곳은 들판에 벼들이 누렇게 익어가고 포도송이가 알알이 여무는 풍요의 계절
 
가을이 우리와 함께 하고 있답니다
 
저희들은  그동안 홀로 지내시던 어머니와 함께 지내면서 이곳 생활을 잘 ~ 지내고 있고....별일 없으면 11월초경
 
그곳으로 돌아갈  예정이지요.
 
이곳에 오면 간간히 그곳 생각이 나고, 그곳에 있으면 이곳 생활이 그리워 지는.. 어쩌면 이곳, 저곳 에서도 이방인 같
 
은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
 
어디서든 주님의 말씀안에서 생활하려고 노력 하다보면 세상살이는... 비슷하다는 느낌입니다
 
그동안 몸담아 왔던 성당 교우분들과 , 바뇌기도 모임, 울뜨레아, 성가대. 성모회,구역모임 등등...사랑으로 함께 해주
 
시던 신부님과 , 모든 교우분들께 그리움과...감사한 마음을 전해 봅니다......
 
 우리....건강한 모습으로 다음에 만나요 ~~~
 
                       부평에서.... 김 가롤로 & 율리안나   올림
 
 
 
 
 
 

댓글 3

  • 2009년 9월 13일 오전 5:29

    저희 모두 보고 싶어요 ,건강하게 다시 만나길 기도합니다.

  • 2009년 9월 13일 오전 11:25

    오랫만에 가셨으니 맘껏 즐기시고, 어머님께 효도 많이 하고 오세요.^^

  • 2009년 9월 16일 오전 9:38

    반가워요 ~....모두들 주님안에서 평화를 빕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