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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을 청합니다! 조혈모세포(골수) 기증자 등록 캠페인에 참여합시다.
당신의 사랑 나눔이 지송이에게 새 생명을...
뉴욕 성 바오로 정하상 퀸즈 한인본당 사목회 임석원(요한) 총무의 장녀 지송(15세)양이 만성 백혈병 (Chronic-Myelogenous Leukemia) 진단을 받고 어려운 투병을 하고 있습니다.
이 병은 피를 만들어내는 조혈모세포에 이상이 생겨 비정상적인 피가 만들어지는 병으로, 현재는 약물치료를 통해 백혈구를 조절하고 있지만, 상태가 악화되면 다른 사람의 정상적인 골수를 이식 받아야만 살 수 있는 병입니다.
골수검사는 등록서류를 작성하고, 면봉을 이용한 간단한 방법을 통해 골수이식이 가능한지 알 수 있으며, 백혈병 환자와 골수가 비슷하다고 판명되면 주사기로 엉덩이 뼈에서 약간의 골수를 채취함으로써 기증자의 역할을 하게 됩니다.
골수검사는 18~60세의 건강한 사람이면 신분이나 혈액형에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습니다. 골수 기증자 등록(Marrow Donor Program) 운동은 지송이 뿐만 아니라 미국 골수기증 프로그램에 등록되어 기증자를 기다리고 있는 많은 한인 백혈병 환자들에게 희망과 새 새명을 안겨주게 될 것입니다.
퀸즈 한인본당은 골수 기증을 통한 이웃사랑 실천에 많은 신자들을 참여시키고, 지속적으로 기증자 등록을 하기 위해 '한미 가톨릭 생명회'를 구성하였습니다.
이에 북미주 한인사목 사제협의회는 이웃사랑 실천에 많은 한인 신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이 운동을 적극 전개키로 하였습니다.
이 운동에 북미주 전 한인공동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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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주 한인사목 사제협의회 이웃사랑 캠페인
문의처 : 한미 가톨릭 생명회
회
장 : 한명훈(루카)박사
전
화 : (718) 359-1144
핸드폰 : (917) 583-2231
문의처 : 한미 가톨릭 생명회
회
전
핸드폰 : (917) 583-2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