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 9. 14. 오후 11:10:40

글자
공소의 선교부장으로 헌신하시는 박재영 바오로 형제의 아버님
박 진구 요셉님께서 하느님 곁으로 가셨습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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