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8. 7. 8. 오전 6:20:17

글자
박춘서 형제님의 장인 어른이신
김희수 요셉님이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고 사랑하는 이들의 곁을 떠나가셨습니다.
 
삼가 명복을 빕니다.
교우 여러분의 진심어린 기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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