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기쁨의 술잔을 들고 브라보!!!

33회 배재근 동문

숙연, 심각, 점잖음,

최홍운(34회) 동문 내외-활짝 핀 웃음

모두들 귀를 쫑긋 쫑긋

윤치중(42회)동문

이정태(36회)동문 내외- 약간 어색, 약간 쑥스러움

부부들의 건배

최홍운 동문, 김광수(38회)후배에게 사랑의 잔을

앉은 자리에서 좌담

최대한 얌전하고 품위있으며 그리고 점잖게

석달언(35회) 동문

이정태 부회장의 일배 후

최광복(33회)동문- 모두들 여기 보세요

사진 찰영 후

이정태 동문의 답사

점잖게, 야쁘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