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홍운(34회)동문 출발

2003. 12. 5. 오전 10:47:00

글자

인사말

 

 

기쁨의 술잔을 들고 브라보!!!

 

33회 배재근 동문

 

숙연, 심각, 점잖음,

 

최홍운(34회) 동문 내외-활짝 핀 웃음

 

모두들 귀를 쫑긋 쫑긋

 

 윤치중(42회)동문

 

이정태(36회)동문 내외- 약간 어색, 약간 쑥스러움

 

부부들의 건배

 

최홍운 동문, 김광수(38회)후배에게 사랑의 잔을

 

앉은 자리에서 좌담

 

최대한 얌전하고 품위있으며 그리고 점잖게

 

석달언(35회) 동문

 

이정태 부회장의 일배 후

 

최광복(33회)동문- 모두들 여기 보세요

 

사진 찰영 후

 

이정태 동문의 답사

 

점잖게, 야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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