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일의 모임에서

나 여기 있어요, 무쟈게 잘 찍어 주세요

일단 좋아요 흥얼흥얼.......

김광수(38회) 동문과 정호철(47회)동문

모두들 주목하세요

웃음이 만발 브라보

일단 한 잔 쭉 마시며

뭔가 열쉼히 설득하시려........

우리는 한가족, 한형제, 한마음

나 부르지마요, 노래 중이야요

이 노래로 춤출까?

어떤 노랠 고를까?

각자의 흥으로 앗싸!

여름날의 불콰한 얼굴과 술을 음미하는 얼굴 대비

최광복(33회) 동문의 고민(우짤꼬, 우야면 좋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