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2010. 9. 15. 오후 4:53:48

글자
=

가을이면 느끼는 
중년의 쓸쓸함은 누구나 느끼는
것이겠지만....

이 가울을..
아름다움으로 채워간다면
맘도 따뜻해질것 같아요

창가에 살며시 햇살이 삐집고 
들어옴이 아름다워요..
참 따뜻하고 아름다운 걸요

님들의...늘 따스한 
사랑의 마음과 같이.. 
감사와 함께 오늘을 열어갑니다

늘...함께 해주시는 걸음으로 
가을 향기 가득 채워 봅니다

오늘도 행복과함께
밝은웃음으로...좋은날 되세요

댓글 2

  • 2010년 9월 16일 오전 11:07

    감사합니다. 항상~~

  • 2010년 9월 17일 오후 8:48

    2년전 이맘때는 여름이 가시지 않아 속이 더위먹는 것처럼 정말 많이 힘들어 했던 기억이 납니다. 올핸 예년처럼 가을로 바로 들어갈건가봐요. 쓸쓸함이라기 보다, 차분한 마음으로 가을을 맞으며 조용히, 내가 살고 싶었던 세상속으로 걸어들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