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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에서 ...
2007. 5. 9. 오후 7:43:18
글자

2007. 5. 9. 오후 7: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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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입니다. 저의 작은 아들 어버이날 카드에 : ... 앞으로도 지금처럼 계셨으면 ^^^
아까 칫과에서 임플란트하고 회사가는 도중에 마을버스에서 실비아, 모니카 자매님 보았습니다. 근데 왜 반가웠는지 ^^^ 모두가 반가운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반가워서 환하게 웃었습니다.....이제 치과는 안가셔도 되는지요? 한번 시작하면 치료기간이 오래가서 더욱 가기 싫은 치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