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서 ...

2007. 5. 9. 오후 7:43:18

글자
 

 

 


      마음에서 조용히 웃을 수 있는 미소를




      소중한 것은
      행복이라는 것은 꽃 한 송이
      물한 모금에서도 찾을 수 있는데

      우리는 오직 눈으로만
      감각을 통해서만 찾으려 하기 때문에
      정작 찾지 못합니다.

      사랑의 눈으로
      마음의 눈으로
      소중한 것을 찾을 줄 알아서

      작은 꽃 한 송이에서
      상큼한 행복을 들추어 내고

      물 한 모금에서
      감동의 눈물을 찾을 줄 아는

      순수한 마음을 간직함으로써
      작은 일에도 감동할 줄 알고

      사소한 물건에서도 감사를
      느끼는 맑은 마음을

      단 하루라도 간직하고
      살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내 마음도 이토록
      아름다울 수 있구나 하는
      느낌이 1분이라도 내게 머물러서

      마음으로 조용히 웃을 수 있는
      그런 순수한 미소를

      잠시라도
      가져보았으면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댓글 3

  • 2007년 5월 9일 오후 7:45

    오랫만입니다. 저의 작은 아들 어버이날 카드에 : ... 앞으로도 지금처럼 계셨으면 ^^^

  • 2007년 5월 9일 오후 7:49

    아까 칫과에서 임플란트하고 회사가는 도중에 마을버스에서 실비아, 모니카 자매님 보았습니다. 근데 왜 반가웠는지 ^^^ 모두가 반가운 사람이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7년 5월 11일 오전 1:15

    저도 반가워서 환하게 웃었습니다.....이제 치과는 안가셔도 되는지요? 한번 시작하면 치료기간이 오래가서 더욱 가기 싫은 치과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