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름다운 사람은
아름다운 사람은
겉모습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내면이 무척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길을 가다가
혼자 힘겨워 하는 할머니를 만나면
조용히 다가가 손 내밀고
따듯한 이웃이 있음을 알려주는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어린이가 한 손을 높이 들고
파란 신호등을 기다리면, 건널목을 안전하게
건네도록 도와주는 따뜻한 마음을
간직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좁은 길목에서 옷깃을 스치고
˝미안합니다.˝ 라는 말을 스스럼없이 건네주어
나를 바라보는 이의 얼굴에 웃음이
피어나게 합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작은 도움 친절에도 ˝고맙습니다!˝ 라는
인사를 할 줄 아는 사람입니다.
아름다운 사람은 먼 곳에 있는 게 아닙니다.
우리도 아름다운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조금만, 아주 조금만 마음을 열면 말입니다.
- 월간 좋은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