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2008. 1. 8. 오후 12:50:47

글자
찬미예수님
 
년초에 모친께서 선종하셔서 저의 첫 출근이 1월7일이 되었네요.
 
본의아니게 여러분들께 바쁜 시간을 빼앗아 죄송함을 금할길 없습니다.
 
살아가면서 옷깃만 스쳐도 인연이라 했는데 탁구라는 운동이 매개가 되어 알게된 동호인 들께서 관심과 배려 덕분
 
에 무사히 모친상을 치르게 됨을 감사 하게 생각합니다.
 
일일이 찾아 뵙고 인사를 올려야 도리인줄 생각하오나 여건상 글로써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장례를 치르는 동안 절차나 방법을 잘 알지 못해 우왕좌왕 할 수도 있었으나 본당 연령회의 도움으로 매끄럽게 삼우
 
제까지 무사히 마쳤습니다.더욱이 장지까지 동행하시어 마무리를 해주신 연령 회원 5형제,5자매분께 재삼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대건 탁구회관 관장님 내외,이해문 고문님,정문기 코치님,김회장님,대건 탁구회 회장 총무님,홍고문님,양 고문님을
 
비롯해 여러 회원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리며
 
추후에 자리를 같이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겠습니다.
 
새해를 맞아 건강과 가내 주님의 은총 충만 하시길 기원 합니다.
 
 
                                                                                                          2008.1.8   채  칠병 요셉  드림

댓글 2

  • 2008년 1월 10일 오후 5:22

    수고혔다..어머님의 영원한 안식을 위해 기도합니다..

  • 2008년 1월 16일 오후 2:36

    삼가 모친의 선종에 조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