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절 잘 보내시나요?

2007. 12. 17. 오전 12:54:37

글자
화살 같이 시간이 흘러 어느덧 한해의 끝자락이 가까워 졌네요
나이가 들수록 세월도 빠르다고들 하더니 내 나이도 그런것 같군요
덧없는 세월이 가고 덧없이 나이만 먹었습니다
내 본향으로 갈 날이 가까워오니 남은 세월이라도 더욱 보람있게 지내야 되겠죠
내가 가지고 있는 전부를 낭비하지 말고 좋고 보람있는 것에 사용해야 겠습니다
 
.대건 탁구회 여러분
내 사랑 받으실래요 받아주세요
 
오늘 맥주 반잔에 기분이 좋군요
세상을 구원하러 아기 예수님이 이땅으로 오신대요
반짝 반짝 성탄 트리의 전구불이 너무나 예쁜 밤입니다
모두 판공성사 보시고 기쁘게 주님을 맞이합시다
아자 아자
 
열심히 탁구 칩시다(?)

댓글 1

  • 2007년 12월 31일 오전 1:08

    내본향으로 갈날은 아직도 실감이 안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