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은호수가

2007. 8. 13. 오전 12:3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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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사랑하는 사람아

너는 주와 맺은 나의 언약

너를 사랑함이 내게 축복이라

네가 내곁에 있으므로

나를 사랑하시는 주를 더 깊이 앎이라




사랑하는 사람아

우리가 가야 할 길은 아버지가 가신 그 길

그 길이 눈물을 밟고 가는 길일지라도

너와 함께  웃으며 가리라

그것이 주께서 주시는 우리의 축복

너와 함께감이  주가 우리를 더 사랑하심이라
 
<이해인>

댓글 4

  • 2007년 8월 13일 오전 12:56

    <EMBED src=http://pds9.cafe.daum.net/download.php?grpid=MR6Q&amp;fldid=AZDg&amp;dataid=14&amp;fileid=1&amp;regdt=20050502193918&amp;disk=30&amp</td>

  • 2007년 8월 16일 오후 2:51

    두 손에는 기적의 묵주 ♬♪♩.. 자비의 눈물 ....♬♪♩ 영원토록 당신만을 사랑하옵니다. ♬♪♩....

  • 2007년 9월 2일 오후 7:40

    누가 주님의 그 큰 뜻을 알리요!~...

  • 2007년 9월 29일 오전 10:25

    부회장님 !!!좋은데 혼자 다니시지 마시고 함께 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