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예수님
3회 6지구 체육 대회에 출전 하신 선수 여러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비록 여러 사정으로 인하여 출전 하지 못한 회원님들도 함께 영광을 나눕니다.
준비 하는 동안 개인적으로 분노가 치밀어 억누르느라 마음 고생도 했지만 이젠 어제의 좋은 결과로 회장으로의 면
도 섰고 더 이상 부딪 칠 사항도 없기에 다 날려 보냈습니다.
회원 여러분들에게 이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몸이 안 좋은 상태로 40대 여복에 출전하여 준우승을 하신 로사자매님,경력은 짧지만 좋은 파트너가 되어 주신 카티
고령에도 불구하고 탁구 원로로써 50대 혼복을 2회 연속 우승하신 홍 고문님,파트너 비비안나
탁구로 인하여 냉담을 풀고 본당 신자가되어 50대 여복에 출전하여 우승을 하신 심인순 마리아,김선호 소피아
금년 에는 기필고 좋은 성적을 내겠다고 열심히 하신 40대 혼복 변 요셉,김 마리아
40대 단식에 출전하여 1승을 거둔 강 시메온,고령에도 불구하고 50대 단식에 출전하신 강 요셉 님,초보로 처녀 출전
하여 1승(비록 부전승 이지만)하신 레지나,운 없이 1회전이 결승 전 이나 다름 없었던 정금주 유스티나,아쉽지만 잘
하신 양 요셉 고문님,상대 팀이 신부님팀이었기에 양보(?)의 미덕을 발휘한 베드로,율리아나 40대 남복팀
특히 비신자 이지만 봉사정신으로 탁구 경기 진행하느라 많은 고생을 하신 심판진 열 분.
모두 모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지면을 통해 재삼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모든 회원들의 합심과 노력으로 12개 본당 중 탁구 종합 우승이라는 결실을 맺었습니다.감사합니다.
또한 개인 사정으로 참여하지는 못했지만 선전을 기원하며 5만원을 후원 해 주신 부회장 베로니카 자매님,물심양
면으로 후원해주신 이기한 베드로 형제님이 5만원을 후원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그리고탁구를 치지는 않지만 뒷풀
이에 참석해 10만원을 후원해 주시며 자리를 빛내 주신 이상근 베드로 연령회장님 감사합니다.
끝으로 연령회 총무와,탁구회 총무를 맡으며 고생한 안토니오가 오랜 감기로 폐렴에 걸려 치료 받느라 고생하고
있습니다.안토니오가 빠른 시일 내에 완쾌 할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많은 기도와 격려의 메시지를 보내 주시기 바랍
니다,
회원님들의 건강과 가내에 주님의 은총이 충만 하시길 기원 합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2007.5.25
채 칠병 요셉
모두 수고 했습니다
2007. 5. 25. 오후 2:29:28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