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년간 대건 탁구회를 열심히 이끌어 오신 전 임원진께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새로운 회원 모집하랴 시합 준비하랴 매주일 성당 홀에서 접수 받으랴 고생하셨습니다
뒤늦게나마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많은 새로운 회원이 가입을 하게 되고 좋은 친교도 나누었습니다
그만 두었지만 우리 대건 탁구회를 더욱 사랑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좋은 사진 많이 찍어 홈피에 멋있게 올려주신 안토니오 총무님 회비 받아 살림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연령회 활동하실때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도 드릴께요.
채회장님은 그동안 두딸이 모두 잘되어서 우리 또한 기뻤습니다.
열심히 봉사하시니 하느님이 돌보아 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동안 기쁜일 안좋은일 모두 주님께 드리고 앞으로 하시는일 더욱 잘되길 바랍니다
두분 그동안 수고 많으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