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8.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9. 18. 오전 12:14:48

글자
           9월 18일

 

 

하느님의 영광을 위하여 들인 시간과 우리 영혼의 유익을 위하여 들인 시간은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