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5.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9. 5. 오전 1:12:52

글자
           9월 05일

 

 

그대는 무한한 사랑이신 하느님을 나의 도움을 통하여 사랑해야 합니다.

 

그대는 나를 사랑합니다.

 

그 이유는 내가 그대를 선하신 분, 최상의 선이신 하느님께로 인도하기

 

때문이지요.

 

나는 하느님께 다가가는 그대의 도구일 뿐입니다.

 

내가 그대를 하느님께로 이끌지 않고 악으로 이끌었으면 그대는 더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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