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7.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9. 6. 오후 8:24:09

글자
           9월 07일

 

 

마음이 무미건조한 때에 바치는 한 가지 사랑의 행위는,

 

애정과 위안 속에서 행한 수백의 사랑의 행위보다 가치가 있습니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댓글 1

  • 2006년 9월 6일 오후 8:49

    반성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