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4. 비오 신부님의 좋은 하루

2006. 9. 13. 오후 8:13:10

글자
             9월 14일

 

 

그것이 어디서 오는 것이든 남이 그대를 상하게 한 것에 대하여 불평하지

 

마십시오. 예수께서 당신이 도와주셨던 그 사람들로부터 모욕과 적의에 둘러싸

 

였던 것을 기억하십시오. 모든 사람을 용서하십시오.

 

당신을 십자가에 못박은 사람들을 용서해 달라고 성부께 기도하셨던 우리의

 

스승이신 예수님의 모범을 가슴에 새깁시다.

 

 

      오상의 성 비오 신부어록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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