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게임의 승리는... 아니 게임의 패배는 바로 펠릭스& 마리로사!
1. 그래서 그들은 아침 식사를 만들어 주기로 했다.
난 드디어 꿈같은 잠을 다시 잤다. ㅎㅎ
약간 상황이 웃기긴 하다... 자다가 일어나서 빼빼로 라니... ㅎㅎ
근데 잠안자구 요리한다구 엄청 떠들어댄다. 종희랑 마리로사가 아니라...
그 옆에서 이겼다고 뽕이랑 형빈이가 말이다..--;;;
그들은 맛있는 카레...(내가 고른 메뉴다.. .카레... 머리에 좋다는 ㅎㅎ)를 만들었다.
2. 벌칙을 수행한 그들이 차린 밥상...
(정말 어디 놀러가서 요렇게 진수성찬을 아침에 먹긴 첨이였다... 뭐 괜찮다...
우린 避靜을 간거니깐...)
- 형빈이는 고집부리고 라면을 굳이 먹었다. 짜지도 않은 카레를 먹으며 짠게 싫타며...--;;
맛있게 밥을 먹고... 또 게임을 해서...
2명만 치우기로 하고 나랑 종희랑 형빈이는 바로 앞 빙판에 나갔다.
겨울은 겨울이라 얼음이 꽁꽁얼었다...
3. 종희는 빙판에서 gee 개다리춤을 연습했다..
4. 아깝게 동영상을 못찍었다.. 빙판에서 담배피는 불량한 아이... get up~!
5. 형빈이... 냉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