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레지오 2월 피정 후기(090207~090208) 8부

서승민

2009. 2. 14. 오전 2:15:06

근데 왜 이렇게 경로우대 사진이 많은거지?! 내가 취했나?!

암튼.. 그중 그나마 잘나온 사진...

1. 조카와 삼촌....

흠... 자율 토크 타임때 하고 싶었던 게임(?)이라던 야자게임...

이상하게 이 게임은 나이가 들수록 정말 재미없다. 그러니깐 담부턴 하지 말자...

아니 담에 NDC 엠티 이런때 하자 ㅎㅎㅎ

 

2. 아마 막내 동원이가 큰형님 형빈님에게 뭔가 했던거 같다...

(앞에 보면 형빈님께 무릅꿇은 종희가 보이는듯...)

 

3. 그리고 그 재미없던 야자게임을 끝내고 왕게임 중간에...

(이것도 뭐 종희의 핸드폰 번호 말고는 별로 기억 남는건 없네 ㅋㅋㅋ)

 

4. 이사진만 보면 내가 왜 저런표정으로 뽕의 술을 받을까 싶은데...

 

5. 요사진 보면 기억이 확~! 나면서 걍 그렇타...

 (내 얼핏 기억에 이거 시킨게 현지였나? 아님 진우형이었나? 암튼 내 왼쪽이였는데...--;;)

 그러고 보니 뽕이 술먹는 사진... 정말 구하기 어려운건데... 근데 걍 기분이 그렇타...

 입안이 텁텁한게 아니라 볼이 텁텁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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