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막간을 이용해 사진을 찍으신 동원형님 셀카...
형님께선 아쉽게도 술을 많이 드신관계로 아침프로그램을 유일하게 못보셨다. --;;
- 형의 취한모습은 윤미누나 다음이에요 ㅎㅎ (취권동원 형님ㅎㅎ)
ㄷㄷㄷ... 암튼 후기 이어서 하면... 걍 사진으로 보시죠...
2. 누군가를 생각한 나의 배려... 진우형의 표정은 걍~
3. 뽕이랑 선영이... 뽕 머리쓴다...
아! 그러고 보니 짝이 않맞은 1명 형빈이는 쉬기로 했죠.... 형빈아 넘 아쉬워 하진 마삼... 게임엔 이겼잖아. ㅎㅎ
(대신 추억은 없겠지만 ㅎㅎ)
4. 어째 뽕이 너무 좋아한다...
5. 그의 목의 핏줄이....ㅎ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