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 부터는... 뽕이 쪽지에 쓴것처럼 사진을 좀더 올리겠삼. ㅎㅎ
늦게온 종희는 밖에서 고기를 굽고, 현지는 안에서 상을 차렸지요 ㅎㅎ
(첨부사진 1~2참조, 형빈이의 이중 모션... 약간 쓰미하다.. )
날씨가 갑자기 저녁이 되어 급 냉각되어 밖에서 고기를 굽던... 아니 전 불만 붙이고 들어왔죠.
(첨부사진 3~4참조, 밖이 어찌나 추웠던지... 종희는 울다가 웃었답니다.)
암튼 불판 세팅 완료!!
(첨부사진 5참조, 요사진은 왼지 인도 기인 생각이 난다.)
* 사진위주로 내용 정리 하겠삼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