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레지오 2월 피정 후기(090207~090208) 2부

서승민

2009. 2. 10. 오전 2:21:18

그리고 또 휴식~

(첨부파일 1참조 - 천정 유리로 셀카중)

 

그리고 우리의 프로그램 1 진행~!!

노트북과 프로젝터의 미흡으로 좀 시작이 미진하긴 했지만 그래도 영화 상영!

뭐 기대하는 사람도 있었을까?! 암튼 내가 선택한 종교관련 영화 Kingdom of Heaven,

... 볼때 마다 느낌이 새로운 영화...  근데... 방금전에 알았다 예루살렘 왕으로 나온사람(마스크 쓴)이...

에드워드 노튼이였다니... 역쉬 엄청난 영화다... 알면 알수록 매력적인 영화...

 

영화를 선택한 이유는 실화를 배경으로 한 영화가 영화적인 재미도 있으면서... 종교적으로 또는

신앙적으로 생각해볼 가치가 무궁무진하다고 생각해서 선택한 영화...

 

뭐 반응은.... 잠을 자는 둥 잔소리(?)를 하는둥의 반응을 보였지만 뭐 어찌되었든

避靜이라는 나의 목적에는 잘 맞는 그런 영화였으며, 다들 그렇게 봐준 영화...

다들 편하게 보셨죠!? ㅎㅎ

 

하지만 참 편하게 보셨지만... 기대와는 다르게 감상문을 제출 받았죠 ㅋㅋ

그렇다고 제가 답없는 문제를 내는 사람은 아니잖아요 그쵸?! ㅎㅎ

(첨부파일 2참조 - 감상문이지만 나눔을 위한 밑그림...그러므로 밝게 ^^)

 

그리고 우리는 그 주제와 신앙, 그리고 종교 그리고 가치관등을 짧게 그리고 편하게

 나눔을 하였습니다. 거리낌이 있거나 부담스럽지 않게...

 

그리고 마주앙 미사주(신부님이 특별히 기증해준)와 함께 저녁 간식 호떡을 맛있게 먹었죠 ㅎㅎ

(첨부파일 3참조 - 避靜의 참 의미는 휴식!)

 

아앗! 사진이 없어서 깜빡했는데... 술과 숯(땔깜)이 없는 관계로 문바오로 형님과 형빈이가 택시타고

다시 장을 봐왔더랬죠. 물론 엄청 빨리 왔지만 ㅋㅋ

그때 남은 사람은 저녁 삼종기도를 드렸죠. ^^ 

 

그리고 추가로 장본사람과 함께 게임~ 게임! 이름을 뭐라고 해야할지... 암튼 1박2일에 나온 게임을 참조하여

눈을 가리고 몸과 육감으로 하는 게임을 했었죠. ㅋㅋ

역시 게임은 눈치와 순발력 그리고 재수가 좋아야 한답니다. ㅋㅋ

(사진이 없는게 쫌 아쉽네요 ㅎㅎ)

 

그리고 후발대의 도착시간을 맞추어 저녁 삼겹살(?) 파티..

(첨부파일 4참조 - 정말 어렵게 도구도 없었지만, 그래도 난 내가 불붙인데 1등공신이라 생각하지만,

 아무도 인정않하는... 암튼 그 불과 함께 숯돌이들...)

 

그리고 때마침 나타난 후발대 종희, 현지...

일도 많고 토요일에 출근한데다가 또 일요일에도 출근해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참석한

현지... 내가 널 않 이뻐할 수가 없다. 아웅~

종희... 쩝... get up...

(첨부파일 5참조 - 숯불 붙여 좋아하는 2인과 막 도착한 1인)

 

아~ 벌써 2시네여.. 낼 3부부터는 올릴께여... 아니면 모레..... 암튼 지금은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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