굉장히 흐린 날씨에 태풍이 오는 날씨 속에서 과연 무사히 갈수있을까 걱정하며
성당에 모였습니다.
신부님의 강복을 받은후
12인승 스타렉스에 열두명 모두 몸을 실어...
목적지인 호두나무 집으로 출발을 했습니다.
흐린 날씨라 물놀이는 생각지도 못하고 내려갔지만 기적과 같이 내려가자마자
해가 뜨고 더워지는 기이 현상으로 생각지도 못한 물놀이를 할수 있었습니다.




물가에는 가지 않겠다며 완강히 버틴 두분....ㅠ_ㅜ;;


가이드(?)인 태익이형의 안내를 받으며 무사히 계곡에 도착하여 놀수있었습니다
대략 위의 사진은 굉장히 오래된 나무라고 하는데...
너무커서...사진에 다 안들어감 ㅠ_ㅜ;;








물가에 갔다온후 다들 지쳐버렸음....(몹쓸체력ㅎㅎ)
일요일날은 피곤해서..아무것도 못할것이라는 판단아래...
조촐하지만 주회를 하였습니다 ㅎ
주회 이후 간단한 친목도모를 위한 게임을 하였지만......
연령대가 워낙 분포가 다양한 레지오다 보니.....
후라이팬 게임도....채 3명을 넘어가지 못하는 기염을 토하였고..
결국...... 게임은..포기;;; ㅋㅋ

사온 고기와 술을 조금마시며 배를 채운후
프로그램을 준비해온...단장님이 올해 야심차게 준비한 프로그램은
"육감대결" (정말 대놓고 표절을 한 티가...ㅎㄷㄷ;; )
지극히 주관적인 문제 난이도에 다들 경악을 금치못하였고..
그 와중에서도 동원형과 현지조는 계속걸려 15잔을 마시는 기염을 토했습니다. ㅎ

그렇게 남은 술을 모두 마신후 남은 사람들끼리 카드를 치며 밤을 보냈습니다 






날씨도 안좋았는데 다들 함께 해주셔서 너무너무 고맙고 수고 많으셨어요 ^^;;
피곤한데 운전과 프로그램을 준비한 술민형 장소알아보느라 고생한 태익형
특히 수고 많으셨습니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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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1.사진을 찍다보니 잼있는 사진이 많네요 ^^;;
시간나면 대량 업데이트 하겠습니다;;ㅎㅎㅎ
ps2.사진이 너무 많아 다 못올렸어요...원본 필요하심
네이트온 추가 해주세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