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복음 21장18 절 ~22 절

2004. 9. 18. 오후 10:54:44

글자

저주받은 무화과나무

 

18 . 이튿날 아침에 예수께서 성안으로 들어 오시다가 마침 시장하시던 참에 .

 

19 .  길가에 무화과나무 한 그루가 서 있는 것을 보시고 그리로 가셨다.

       그러나 잎사귀밖에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았으므로 그 나무를 향하여 "이제부터 너는 영원히 열매를

       맺지 못하리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무화과 나무는 곧 말라 버렸다 .

 

20 . 제자들이 이것을 보고 놀라서 " 무화과나무가 어찌하여 그렇게 당장 말라 버렸습니까? 하고 물었다.

 

21 . 예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 "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의심하지 않고 믿는다면 이 무화과

     나무에서 본 일을 할수 있을 뿐만 아니아 이 산더러 ' 번쩍 들여서 바다에 빠져하라  하더라도

     그대로 될것이다.

 

22 . 또 너희가 기도할 때에 믿고 구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다 받을 것이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약성서 이어쓰기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