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 복음 18. 15 - 35

2004. 9. 10. 오전 1:28:34

글자

    < 형제가 죄를 지으면  >

 

15. "어뗜 형제가 저에게 잘못한 일이 있거든 단 둘이 만난서 그의 잘못을 타일러주어라. 그가 말을 들으면

      너는 형제 하나를 얻는 셈이다.

 

16. 그러아 듣지 않거든 한 사람이나 두 사란을 다 데리고 가라. 그리하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의 증언을 들어 확장하여라." 한 말씀대로 모든 사실을 밝혀라.

 

17. 그래도 그들의 말을 듣지 않거든 교회에 알리고 교회의 말조차 듣지 않거든 그를 이방인이나 세리처럼

     여겨라."

 

18.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있을 것이며 땽에서 풀면 하늘에도

     풀려  있을 것이다."

    

     <  내 이름으로 모인 곳 >

 

19. "내가 다시 말한다. 너희 중의 두  사람이  이 세상에서 마음을 모아 구하면 하늘에 졔신 내 아버지게서는

      무슨 일이든 다 들어주실 것이다.

 

20. 단 두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기 때문이다."

 

   <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

 

21. 그 때에 베드로가 예수게 와서 "주님, 제 형제가 네에게 잘못을 저지르면 몇변 이나 용서해 주아야 합니까?

     일곱 번이면 되겠습니까?"

 

22. 예수께서는 이렇게 대답하셨다. "일곱 번뿐 아니아 일곱 번씩 일흔  번이라도 용서하여라."  

 

      < 무자비한 종의 비유 >

 

23. "하늘 나라는 이렇게 부유할 수 있다. 어떤 왕이 자기 종들과 셈을 밝히려 하였다.

 

24. 셈을 시작하자 일만 달란트나 되는 돈을 빚진 사람이 와 앞에 끌려왔다.

 

25. 그에게 빚을 갚을 길이 없었으므로 와은 '네 몸과 네 처자와 네에게 있는  것을  다 팔아서 빚을 갚아아."

     하였다.

 

26. 이 말을 듣고 종이 엎드려 왕에게 절하면 '조금만 참아주십시요. 곧 다 갚아드리겠숩니다." 하고

     애걸하였다.

 

27. 왕은 그를 가엾게 여겨 빚을 탕감해 주고 놓아 보냈다.

 

28. 그런데 그 종은 나가서 작에게 백 데나리온벆에 안 되는 빚을 진 동료를 만나자 달려들어 멱살을 잡으며

     "내 빚을 갚아라." 하고 호통을 쳤다.

 

29. 그 동료는 엎드려 :꼭 갚을 터이니 조금만 참아주게." 하고 애원하였다

 

30. 그러나 그는 들아주기는 켜녕 오히려 그 동료를 끌고 가서 빚진 돈을 더 갚을 때까지 감옥에 가두어 두었다.

 

31. 다른 종들이 이 광경을 보고 매우 분개하여 왕에게 가서 이일을 낱낱이 일러버쳤다.

 

32. 그러자 왕은 그 종을 불러들여 "이 몹쓸 종아. 네가 애걸하기에 나는 그 많은 빚을 탕감해 주지 않았느냐?

 

33. 그렇다면 내가 너에게 자비를 베푼 것처럼 너도 네 동료에게 자비를 베플었어야 할 것이 아니냐?" 하며

 

34.  몹시 노하여 그 빚을 다 갚을 때까지 그를 형리에게 넘겼다.

 

35. 너희가 진심으로 형제들을 서로 옹서하지 않으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같이

     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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