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오6장 16절~34절

2005. 5. 26. 오전 11:39:17

글자

단식에 대한 가르침

 

16."너희는 단식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침통한  얼굴을 보이지 말아라. 그들은 단식한다는 것을 남에게 보이려고 알굴에 그 기색을 하고 다닌다. 나는 분명히 말한다. 그들은 이미 받을 상을 다 받았다.

 

17.단식할 때에는 얼굴을 씻고 머리에 기름을 발라라.

 

18.그리하여 단식하는 것을 남에게 드러내지 말고 보이지도 않는 네 아버지께 보여라. 그러면 숨은 일도 보시는 아버지께서 갚아 주실 것이다."

 

하늘에 재물을 쌓아라

 

19."재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아라. 땅에서는 좀먹거나 녹이 슬어 못 쓰게 되며 도둑이 뜷고 들어 와 훔쳐간다.

 

20.그러므로 재물을 하늘에 쌓아 두어라. 거기서는 좀먹거나 녹슬어 못 쓰게 되는 일도 없고 도둑이 뚫고 들어 와 훔쳐 가지도 못한다.

 

21.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눈은 몸의 등불

 

22."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 몸이 밝을 것이며

 

23.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다. 그러니 만일 네 마음의 빛이 빛이 아니라 어둠이라면 그 어둠이 얼마나 심하겠느냐?"

 

하느님이냐? 재물이냐?

 

24.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는 없다. 한 편을 미워하고 다른 편을 사랑하거나 한 편을 존중하고 다른 편을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를 구하라.

 

25."그러므로 나는 분명히 말한다. 너희는 무엇을 먹고 마시며 살아 갈까, 또 몸에는 무엇을 걸칠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읺느냐? 또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않느냐?

 

26.공중의 새들을 보아라. 그것들은 씨를 뿌리거나 거두거나 곳간에 모아 들이지 읺아도 하늘에 계신 너희의 아버지께서 먹여 주신다. 너희는 새보다 훨씬 귀하지 않느냐?

 

27.너희 가운데 누가 걱정한다고 목숨을 한 시간인들 더 늘일 수 있겠느냐?

 

28.또 너희는 어찌하여 옷 걱정을 하느냐? 들꽃이 어떻게 자라는가 살펴 보아라. 그것들은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29.그러나 온갖 영화를 누린 솔로몬도 이 꽃 한 송이만큼화려하게 차려 입지 못하였다.

 

30.너희는 어찌하여 그렇게도 믿음이 약하냐? 오늘 피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꽃도 하느님께서 이처럼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야 얼마나 더 잘 입히시겠느냐?

 

31.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또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라.

 

32.이런 것들은 모두 이방인이 찿는 것이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것을 잘 알고 계신다.

 

33.너희느 먼저 하느님의 나라와 하느님께서 의롭게 여기시는 것을 그하여라. 그러면 이 모든 것도 곁들여 받게 될 것이다.

 

34.그러므로 내일 일은 거정하지 말아라. 내일 걱정은 내일에 맡겨라. 하루의 괴로움은 그 날에 겪는 것만으로 족하다."

댓글 2

  • 2005년 5월 26일 오후 12:16

    기순님 쓰다가 딴 짓을 했더니만 한 발 늦었네유 독수리 타법으로 억지로 썼기에 못지우고 그냥 올리는 이 심정을 아실라나요?

  • 2005년 5월 26일 오후 4:49

    넵 압니다... 그냥 놔두세요..그 심정 너무 잘 이해 합니다....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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